[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X인천테크노파크] - 기어스튜디오: 자동차부품의 설계와 창업의 시작 교육 프로그램 성료
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(센터장 한기순,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)는 인천 테크노파크와 연계하여 진행한 ‘기어스튜디오: 자동차부품의 설계와 창업의 시작’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8차시에 걸쳐 진행되었으며, 인천 시민 13명이 참여해 자동차 산업의 기술 동향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굴까지 폭넓은 학습과 실습을 경험했다.
❍ 1차시에서는 허 진 교수(인천대학교 전기공학과)가 ‘E-모빌리티 기술동향 및 전기에너지 변환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. 참가자들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기술의 발전 흐름과 산업 적용 사례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, 기술 기반 창업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.
❍ 이후 2차시부터 8차시까지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이어졌다. 참가자들은 직접 자동차 부품을 설계·제작하며, 기초적인 기술 이해부터 아이디어 구현까지 전 과정을 체험했다. 모든 강의는 저녁 시간대(19시~22시)에 진행되어 직장인과 대학생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관계자는 “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창의적인 설계 능력과 창업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이었다”며 “참가자들이 향후 자동차 산업의 혁신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,
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·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.
.png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