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, ‘2024년 인천 과학기술·문화 혁신 포럼’ 성황리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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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제목 :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, ‘2024년 인천 과학기술·문화 혁신 포럼’ 성황리 개최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(센터장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 한기순)는 인천테크노파크(인천TP)와 함께 지난 12월 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‘2024년 인천 과학기술·문화 혁신포럼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.
❍ 이번 포럼은 ‘인천 과학문화와 R&D, 길을 묻다’를 주제로 지역의 연구개발(R&D)과 과학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, 유관 기관 및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❍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. 1부에는 추상현 센터장(인천TP 기업성장지원센터)이 ‘인천 R&D 혁신전략’에 대해 발표하며, 지역 R&D의 발전 방향과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. 이어 한기순 센터장(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)은 ‘모두가 행복한 과학문화도시, 인천 현황과 과제’를 주제로 과학문화의 대중화와 지역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.
❍ 2부 토론 세션에서는 신정호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. △신성영 의원(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), △노성찬 팀장(한국과학창의재단), △김성진 연구위원(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), △이현종 대표(㈜로보웍스)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, 인천 지역의 과학기술과 문화의 역할, 혁신 방안 및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.
❍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센터장은, “이번 포럼은 인천 지역의 연구개발과 과학문화의 융합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”며, “앞으로도 인천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, 지역 내 과학기술 생태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❍ 인천TP 관계자는, “이번 포럼은 인천의 과학기술과 문화 분야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”라며, “앞으로도 지역 내 연구개발 및 과학문화의 혁신적 발전을 도모하고, 상호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‘지역 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’ 수행기관으로, 2021년부터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(www.inuisge.kr)에서 운영하고 있다. 거점센터는 2023년 인천광역시 관내 102개 기관과 협력사업을 수행하였으며, 연간 17만여명의 인천시민이 이용하고 있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,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·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