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, 원도심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'메리과학크리스마스' 행사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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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제목 :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, 원도심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'메리과학크리스마스' 행사 성료 |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(센터장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 한기순)는 지난 12월 15일(일),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에서 원도심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‘메리 과학 크리스마스’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.
❍ 이번 행사는 과학문화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, 과학 체험 부스, 과학 마술 공연, 전문가 진로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. 특히 인천 원도심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.
❍ 행사는 체험 부스와 공연 및 진로 특강 등으로 진행되었다. 체험부스는 올해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와 협력 사업을 진행한 ▲인천계양구립 서운도서관의 ‘태양계 팔찌 만들기’, ▲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부꽃마당의 ‘크리스마스 허브 스머지 만들기’, ▲염전골햇빛발전협동조합의 ‘재생에너지 RC카 체험 및 커피박 새활용’, ▲목소리공방의 ‘나무를 활용한 과학교구 3종 체험’, ▲(주)그루터기의 ‘순무의 24절기 컬러링북 체험’, ▲인천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의 ‘스티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’ 등 직접 체험하며 과학을 배울 수 있는 13개 부스가 운영되었다.
❍ 공연 및 특강은 가족 단위로 과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‘사이언스 매직쇼’와 미래 직업 트렌드와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이지연 교수(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)와 김광희 교수(계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과)의 진로 특강이 운영되었다.
❍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센터장은, “ 이번 ‘메리 과학 크리스마스’ 행사는 인천 지역 원도심에서 일상 속 과학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”며, “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‘지역 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’ 수행기관으로, 2021년부터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(www.inuisge.kr)에서 운영하고 있다. 거점센터는 2023년 인천광역시 관내 102개 기관과 협력사업을 수행하였으며, 연간 17만여명의 인천시민이 이용하고 있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,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·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