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, 2024년 지역과학문화역량강화사업 연차평가 ‘우수’ 등급 선정
송도캠퍼스_사진.jpg [321KByte]
송도캠퍼스_사진.jpg (321KByte) 사진 다운받기
❍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광역시, 인천대학교가 지원하는 '2024년 지역과학문화역량강화사업 연차평가'에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.
❍ 이번 평가는 전국의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 12곳을 대상으로 사업계획, 운영 성과, 예산 집행의 적절성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이루어졌으며,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▲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, ▲다양한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, ▲지역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콘텐츠 개발, ▲다양한 지역혁신 주체들과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속 가능한 과학문화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적 특성이 담긴 과학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, 과학의 대중화를 실현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.
❍ 모든 사업에서 PDCA 체제를 갖추고, 환류를 제시한 점과 지역과학문화거점센터의 과학문화 활동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지방과학기술 진흥계획 수립 및 과학기술진흥조례 개정 등의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. 평가위원회는‘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운영성과는 타 지역에 모범사례로 추천될 만큼 우수하다’고 평가됐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필수주력사업으로 「City of Science, 인천」과 같이 과학문화의 접근성 강화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대규모 과학축제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인천시의 과학문화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고 과학문화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의 지속성은 향후 타지역에도 모범사례로 전파될 수 있길 기대했다.
❍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센터장은, “이번 우수 등급 선정은 센터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력 덕분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인천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 또한, “과학의 대중화와 지역 경제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”이라고 덧붙였다.
❍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인천의‘지역과학문화역량강화사업’수행기관으로, 2021년부터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,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2024년 인천광역시 관내 122개 기관과 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연간 13만여 명의 인천시민이 이용하고 있다.
❍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의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,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발전과 저소득·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.